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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가이드

          여행가방 선택가이드 – 중형 캐리어 (24인치)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작성자 등록일 2015-04-09 18:44:57 조회수 11,106



          여행가방 선택가이드 – 중형 캐리어 (24인치)


          여기서는 수하물용캐리어의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내용캐리어의 특징과 비교해 보시면 여행가방 크기를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8인치 이상 대형캐리어는 이어지는 추가글로 다루겠습니다.





          수하물용캐리어의 장점



          1. 많은 짐을 챙길 수 있다.


          기내용이 아닌 수하물용으로 나온 캐리어들은 상당히 부피가 큽니다. 그 크기에 따라서 24인치, 26인치, 28인치, 30인치 캐리어로 분류합니다. 보통 24인치와 28인치 캐리어가 많이 출시되는데 24인치의 경우 중형캐리어라고 지칭하기도 하며, 28인치와 30인치 캐리어는 대형캐리어로 분류합니다.


          수하물용캐리어는 크기가 기내용에 비해 상당히 큽니다. 기내용의 평균적인 크기가 55cm x 40cm x 20cm 인데 반면 24인치 수하물용캐리어의 크기는 66cm x 45cm x 30cm 내외의 크기입니다. 부피로 환산하면 기내용캐리어는 약 40리터인데 24인치 수하물용캐리어는 80리터 ~ 90리터 정도 됩니다. 즉, 기내용캐리어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짐을 넣을 수 있습니다. 많은 짐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부피가 크다 보니 옷이나 세면도구 이외에 다양한 물품들을 챙겨 가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트래킹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운동화를 추가로 가져가기에 부피가 충분하며, 열대 휴양지로 여행 갈 때 편리한 슬리퍼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나 돗자리 등도 충분히 수납이 가능합니다.



          2. 제법 긴 여행에도 적합


          짐을 많이 넣을 수 있기 때문에 1주일 이상의 여행에도 적합합니다. 두꺼운 패딩 점퍼와 같은 옷도 충분히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운 곳으로 여행을 갈 때도 수하물용캐리어가 좋습니다.


          만약 세탁이 가능한 숙소에서 체류한다면 한 달 이상의 여행도 24인치 수하물용캐리어 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뿐 아니라 단기어학연수나 사내연수 등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1~2개월 이내의 해외파견근무나 비즈니스출장에 사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여행은 24인치 수하물용캐리어로 준비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3. 가족여행, 렌터카 여행에 적합


          가족여행의 경우 인원 수대로 기내용캐리어를 갖고 이동하면 오히려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직 어린아이나 학생의 경우, 아이의 짐을 수납하기 위해 별도로 기내용캐리어를 챙기기보다는 수하물용캐리어에 짐을 같이 담는 편이 훨씬 편리합니다. 또한 나이드신 부모님, 어르신과 동반여행을 할 경우에도 기내용캐리어 대신 수하물용캐리어를 사용하여 짐의 개수를 줄이는 편이 여행 중 이동에 편리합니다.


          렌터카 여행의 경우에도 수하물용캐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캐리어를 끌고 이동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렌터카의 경우 트렁크에 실어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수하물용캐리어가 편리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용캐리어의 단점



          1. 제법 무거운 무게


          수하물용캐리어는 기내용캐리어보다 부피가 크기 때문에 조금 더 무거운 편입니다. 24인치 캐리어는 가방 자체의 무게가 4kg~5kg정도 됩니다. 짐을 채우게 되면 10~20kg가량 무게가 나가게 되며, 책과 같이 무거운 짐들을 많이 넣게 되면 30kg 가까이도 무게가 나갈 수 있습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캐리어를 끌고 이동할 때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바닥이 울퉁불퉁한 길을 이동하거나 오르막 길을 가야 할 경우 캐리어 무게로 인해 제법 힘이 듭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기내용캐리어에 비해 다소 불편합니다. 계단을 오르내려야 할 경우 특히 힘이 듭니다.



          2. 공항에서 짐 찾는 시간


          공항에서 탑승 수속 시 수하물용캐리어는 위탁 처리하여 화물칸으로 운반하게 됩니다. 그래서 목적지 공항에 도착했을 때 짐 찾는 곳(Baggage Claim)에서 자신의 캐리어를 찾아가야 합니다. 이 때 짐을 찾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10분~15분 정도 걸리게 됩니다. 종종 짐 찾는데 30분까지도 기다리는 일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이후 여행 일정이 조금 지연될 수 있습니다.



          3. 캐리어 분실 위험


          목적지 공항의 짐 찾는 곳에서 다른 사람과 캐리어가 뒤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캐리어에 이름표, 스티커, 벨트 등으로 표식을 해 놓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리어가 바뀌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항공사 측에서 캐리어를 바꿔 가져간 사람과 연락이 취해지면 짐을 찾기가 수월하나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유비행기를 이용해 환승을 하는 경우, 항공사 측에서 짐을 다음 비행기로 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짐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항공편으로 짐이 전달되면 다행이나 아예 누락되어 분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1. 위탁수하물 반입 금지 물품, 제한 물품 주의


          페인트, 라이터용 연료와 같은 발화성, 인화성 물질

          산소캔, 부탄가스캔 등의 고압가스 용기

          총기, 폭죽 등 무기 및 폭발물류

          소화기, 드라이아이스, 최루가스 등 기타 위험물질


          위와 같은 물품은 위탁수하물로 운송할 수 없습니다.



          항공사 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파손이 되기 쉬운 물품이나 전자제품, 서류, 의약품 및 화폐, 보석, 주요한 견본 등 귀중품, 고가품은 위탁수하물운반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위탁수하물이 분실될 경우 항공사의 배상책임한도는 1인당 약190만원 또는 수하물 1kg당 $20 이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하여 귀중품, 고가품은 휴대하여 탑승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항공사별 수하물 허용기준 준수 (무게제한, 개수제한)


          아시아 단거리 노선 일반석의 경우 위탁수하물은 23kg 1개, 미주 등 장거리 노선 일반석의 경우 23kg 2개 정도로 수하물 허용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사마다 기준에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용하는 항공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를 초과하여 수하물을 운송할 경우에는 초과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수하물용캐리어는 1주일 이상의 여행에 적합합니다. 짐이 많을 경우에 적합하여 친구, 커플, 가족여행, 신혼여행에 좋습니다. 수하물용캐리어는 화물 운반 중에 충격이 많기 때문에 캐리어를 구입하실 때 견고하고 튼튼한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시에는 무게가 너무 나가지 않도록 하여 이동 시 불편함을 줄이고 항공사 위탁수하물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수하물? 수화물? 어떤표현이 맞나요?


          사전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하물(手荷物):

          1. 손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짐, 수화물, 손짐

          2. 교통편에 손쉽게 부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짐, 소하물, 잔짐


          * 수화물(手貨物):

          손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짐, 손짐


          즉, 수화물(手貨物)은 수하물(手荷物)의 좁은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통상적으로는 수화물, 수하물의 의미에 큰 구분은 없으나 항공기 운송과 관련할 때는 ‘교통편에 손쉽게 부치는 짐’이라는 의미의 수하물(手荷物)이 좀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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